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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선화가 윈난 위쿤을 7-1로 꺾은 결과가 프놈펜까지 따라갈 이야기지만, 저는 점수보다 선수단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시나의 경기 프리뷰에 따르면 주천제, 우시, 양하오위 등 주전급 필드 플레이어 3명이 아시안게임 차출로 아직 팀을 떠나 있고, 외국인 선수는 3명만 출전 가능하며, 하탕은 징계로 결장합니다. 음역만 보고 추측하자면 하탕은 7골 중 3골을 넣은 하파엘 하탕인 것 같습니다. 스바이 리엥의 감독은 강팀을 상대로도 수비적으로 내려앉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선화가 맞이할 열린 경기가 어떤 양상일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