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세이커스의 유기상은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전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첫 출전 시간은 짧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프볼 보도에 따르면 발목 부상 이후 LG의 전술 훈련에 합류했으며, 코트에서 약 10분가량 뛸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셈 마레이도 복귀한 만큼, 모비스가 골밑 수비를 시험하는 가운데 LG가 유기상의 출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궁금합니다.
점프볼의 경기 프리뷰에 따르면 마레이는 한국가스공사전에서 고글을 쓰고 복귀했습니다. 모비스는 골밑 득점을 게이지 프림과 다리우스 베즐리에게 기대고 있습니다. 유기상의 복귀로 LG는 외곽 옵션을 하나 더 얻었지만, 첫 출전이 얼마나 길고 날카로울지는 여전히 지켜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