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에는 공격을 만들어낼 선수가 더 많고, 백업 센터 선택지도 분명합니다. 반면 새크라멘토는 사보니스와 라빈을 중심으로 공격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로테이션이 depleted된 상황에서도 킹스는 막판 경쟁 구도에 다시 합류했습니다. LA에서는 두 팀 모두 첫 번째 공격이 막힌 뒤에도 득점을 이어갈 방법을 보여줬고, 수비 리바운드로 포제션을 마무리하는 모습은 꾸준하지 않았습니다.
폭스, 캐슬, 하퍼는 새크라멘토의 첫 수비수를 제치고 웸반야마나 다음 슈터를 찾아줄 수 있습니다. 새크라멘토는 사보니스가 골대에서 떨어진 위치에서 공을 받고 배급하는 방식으로 맞서며, 라빈이 독자적으로 득점을 보태고 아커프도 또 다른 패스 경로를 제공합니다. 헌터와 아치우와도 샌안토니오의 작은 포워드 구성에 맞서 킹스가 높이를 가져갈 수 있게 합니다.
머리, 카드웰, 레이노, 시먼스는 멤피스전 결장 선수들과 동일하게 여전히 결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리스도 샌안토니오에서 결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댈러스전에서 가동한 작은 선발 라인업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최근 포틀랜드와 멤피스를 상대로 반등한 새크라멘토는 이 로테이션으로 공격을 다시 풀어갈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샌안토니오가 교체 선수들이 나오는 시간대에도 압박을 이어가겠지만, 킹스도 계속 득점 해법을 찾을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크라멘토가 주어진 핸디캡 안에서 버틸 거라고 봅니다.
레이커스는 스크린으로 포틀랜드의 작은 가드들을 돈치치의 공격에 끌어들인 뒤, 수비 도움을 이용해 리브스에게 공을 받아 슛할 기회를 만들거나 케슬러의 골밑 마무리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포틀랜드는 모란트와 아브디야의 돌파, 릴라드의 외곽 슛, 클링건과 윌리엄스의 골밑 플레이로 응수할 수 있습니다. 리브스와 케슬러는 클리퍼스전에서 많은 득점을 올렸고, 포틀랜드도 3점슛 성공률은 낮았지만 새크라멘토전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7명이나 나왔습니다.
케슬러는 출전 가능 선수로 알려졌고 레이커스의 직전 경기에도 나왔습니다. 포틀랜드의 샤프는 계속 결장하며, 헨더슨은 벤치에서 출전 시간을 소화한 뒤 출전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이번 전망의 근거가 되는 백코트 조합으로는 할러데이, 모란트, 아브디야가 있습니다. 로테이션이 전개되면서 두 팀 모두 주 득점원 외에도 마무리할 선수가 있고, 포틀랜드의 골밑 공격은 최근 수비 리바운드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레이커스와 맞붙습니다. 그래서 레이커스와 포틀랜드의 경기는 다득점 양상이 될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