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와 피스톤스의 경기 중반은 흐름이 묘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1쿼터에 38점을 올린 뒤, 다음 두 쿼터 동안 단 25점에 그쳤고 뉴욕이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디트로이트는 마지막 쿼터에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저희 잠정 기록상 닉스가 111-97로 앞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경기를 보셨다면 중반 공격에서 무엇이 달라졌다고 느끼셨나요? 디트로이트가 만든 슛의 질이었을까요, 뉴욕의 수비 선택이었을까요, 아니면 다른 요인이었을까요?
쿼터별 점수는 흐름이 바뀌었다는 점은 보여주지만, 원인까지 말해주진 않습니다. 뉴욕은 리바운드와 자유투 성공 수도 더 많았지만, 턴오버도 더 많이 범했습니다. 코트에서 실제로 승부를 가른 구간이 어디였는지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