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마치다 젤비아가 상하이 원정에서 승리했지만, 슈팅 위치를 보면 1-0이라는 점수만큼 간단한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FC마치다 젤비아가 점유율에서 앞섰지만, 상하이 선화는 박스 안에서 더 많은 슈팅을 시도했습니다. 경기를 본 분들이라면 이런 질문을 해볼 만합니다. FC마치다 젤비아가 상대의 박스 진입을 잘 관리했을까요, 아니면 점유율이 보여주는 것보다 더 큰 위험을 감수했을까요?
저희가 잠정 집계한 기록에 따르면 FC마치다 젤비아는 점유율 63%, 슈팅 13회를 기록했고 그중 7회가 박스 안에서 나왔습니다. 상하이 선화는 슈팅 11회 가운데 9회를 박스 안에서 시도했고, 양 팀 모두 유효 슈팅은 3회씩이었습니다. 시라사키 료헤이가 경기의 유일한 골을 넣었습니다. 이 수치로 슈팅 위치는 알 수 있지만, 각 기회가 얼마나 좋은 찬스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