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모두 수비가 불안한 반면 득점 루트를 갖추고 있는 두 경기입니다. 어느 쪽도 경기를 걸어 잠그기 어려워 보이며, 그만큼 경기가 열리면서 양쪽 골문 모두에서 찬스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AJ오세르 vs 르망FC: AJ오세르는 최근 10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했고 경기당 약 2골, 기대 실점(xG)은 약 1.9를 기록 중입니다. 두 경로를 통해 확인된 바로는 수비수 4명이 결장하여 백라인이 백업 자원들로 구성됩니다. 르망은 10경기 중 9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경기당 2.2 xG를 실점하고 있으며, 콜라와 미드필더 2명이 빠져 공격진의 무게감은 다소 떨어집니다. AJ오세르는 빠른 전환으로 득점할 가능성이 높고, 르망 역시 이렇게 급조된 수비진을 상대로 최소 한 골은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양 팀 모두 득점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vs 레반테 (스페인): 레반테는 세비야에 3골, 바르셀로나에 4골, 비야레알에 3골을 내준 것을 포함해 경기당 2.5실점, 2.3 xG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시에다드의 경기들은 합산 약 3.0 xG를 보이고 있으며, 수비수 2명이 결장합니다. 레반테는 역습을 펼치며 좋은 날에는 1.4~2.0 xG를 창출할 수 있는 팀입니다. 최근 맞대결 두 경기는 저득점이었지만, 현재 수비 상황을 보면 반대의 결과가 예상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경기에서 다득점 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