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좋은 슛 기회가 어디서 나올지, 두 NBA 경기에선 서로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시카고는 토론토전에서 자유투를 자주 얻었지만 턴오버로 계속 공격권을 내줬습니다. 밀워키는 워싱턴전에서 외곽슛을 잘 넣었지만, 위저즈가 자유투를 얻는 걸 막지는 못했습니다. 올랜도 vs 미네소타 경기는 최근 박스스코어를 보면 3점슛만큼 리바운드도 눈여겨보게 됩니다. 미네소타는 외곽 득점에 더해 리바운드에서도 크게 앞섰습니다.
정규리그 첫 경기로 치른 잠정 집계 기준, 불스는 토론토 원정에서 자유투 47개를 시도하고 턴오버 27개를 기록했습니다. 벅스는 3점슛 15개를 넣었고, 워싱턴은 자유투 41개를 시도했습니다. 올랜도는 애틀랜타전에서 3점슛 13개를 넣었지만 리바운드에서 39-42로 뒤졌습니다. 미네소타는 마이애미 원정에서 3점슛 21개를 넣고 리바운드에서 52-34로 앞섰습니다. 상대도 다르고 팀당 정규리그 경기도 한 번뿐인 만큼, 이는 팀의 확고한 정체성이라기보다 지켜볼 만한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