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는 에반더를 통해 압박을 벗겨내고, 한 번의 패스로 덴키나 뒤늦게 침투하는 선수를 찬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그 첫 패스부터 압박해 세컨드 볼을 따낸 뒤 바그너 쪽에서 다미아니에게 공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두 팀 모두 최근 득점에 곧바로 응답하거나 경기 막판에 실점한 만큼, 골이 나온 직후 첫 수비 상황이 중요합니다.
필라델피아의 전방 압박은 최근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여전히 변화가 있는 신시내티의 중앙 수비를 상대합니다. 에반더의 프리킥과 턴 동작은 신시내티에 별도의 공격 루트를 제공하고, 설리번과 바그너는 서로 다른 위치에서 다미아니에게 반복해서 공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다미아니는 징계로 결장했던 내슈빌전 이후 복귀합니다. 구단은 당시 경기에 빠졌던 캐번 설리번과 부에노도 출전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로스키는 계속 결장합니다. 신시내티의 말라티니는 마이애미전에 결장했고, 로빈슨의 복귀 여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유니언은 신시내티의 첫 패스를 꾸준히 압박하고 다미아니의 박스 안 움직임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신시내티는 최근 만든 기회에 비해 마무리 성적이 좋았고, 마이애미는 경기 막판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필라델피아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