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은 센터가 바뀌면서 첫 마무리뿐 아니라 그다음 패스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밀워키는 서로 다른 두 명의 골밑 자원에 더해, 최근 함께 찬스를 만들고 득점까지 올린 가드진을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은 주전과 벤치가 뛰는 구간을 거치면서 이런 연결이 얼마나 유지되느냐입니다.
히로와 롤린스는 인디애나전에서 42득점 11어시스트를 합작했습니다. 웨어는 16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터너는 경기 막판 놓친 슛을 잡아 쿠즈마의 3점슛으로 연결했습니다. 밀워키가 가드의 공격 전개에서 골밑 플레이로, 다시 외곽으로 이어 갈 수 있음을 보여준 장면입니다.
휴스턴은 최근 경기에서 9어시스트를 기록한 셍군이 빠지고, 애덤스와 스마트도 출전할 수 없습니다. 셍군은 듀랜트가 쉬는 동안 생산적인 라인업을 이끌었기 때문에, 이제 카펠라의 골밑 마무리와 스미스의 외곽슛이 그 그룹의 공격 재개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휴스턴이 어떤 센터를 선발로 내세우느냐가 초반 흐름을 좌우할 전망이며, 밀워키는 경기 중 터너와 웨어를 번갈아 기용할 수 있습니다. 밀워키는 슈팅과 골밑 마무리, 공격 리바운드까지 변화에 맞춰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밀워키가 접전을 이어 갈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