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라와 레온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슈팅 수만으로는 흥미로운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푸에블라가 18개, 레온이 10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양 팀 모두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나온 슈팅은 7개씩이었습니다. 기록된 찬스의 질은 레온이 더 좋았고, 푸에블라의 막판 동점골은 교체 선수의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더 주목할 질문은 어느 팀이 슈팅을 더 많이 했느냐가 아닙니다. 푸에블라가 많은 슈팅을 더 위협적인 지역에서 만들어낼 수 있을지, 레온이 리드를 불안하게 만들기 전에 좋은 기회를 살릴 수 있을지입니다.
잠정 기록상 레온은 전반이 끝나기 전 이스마엘 디아스의 골로 앞서갔습니다. 이후 푸에블라의 알론소 아르멘타 팔마 에두아르도가 교체로 들어와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레온의 퇴장은 그 골이 나온 뒤였으므로 푸에블라의 추격을 설명하는 요인은 아닙니다. 기록된 기대 득점은 레온 1.79, 푸에블라 0.63이었습니다. 이 수치는 이번 경기에서 나온 기회를 보여줄 뿐, 두 팀의 다음 경기 결과를 예고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