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와 샬럿의 골밑에서 누가 더 수월하게 기회를 만들까요? 디트로이트는 리바운드와 마무리로 가드들에게 골밑의 표적이 되어 주던 제일런 듀런이 빠집니다. 샬럿은 코비 화이트가 결장해 가드들이 공을 좋은 위치로 연결하는 일이 다른 과제가 됐습니다. 디트로이트의 슛이 빗나간 뒤 샬럿이 빠른 공격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디트로이트가 세트 수비를 상대로 샬럿을 고전하게 만들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디트로이트는 듀런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2주 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필드 레벨 미디어에 따르면 듀런은 첫 두 경기에서 평균 7.5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로토와이어에 따르면 샬럿의 찰스 리 감독은 화이트가 이번 원정 기간 중 언제 복귀할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두 선수의 결장만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두 팀의 최근 점수를 단순 비교하는 것보다 페인트존 공략이 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