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제SCO와 로리앙의 경기는 측면 공급, 박스 수비, 공을 되찾은 뒤 나오는 첫 패스에서 갈릴 것 같습니다. 선덜랜드와 리즈 유나이티드도 첫 번째 리시버와 다음 침투 선수를 이어 주는 것이 과제입니다. 두 경기 모두 단순한 결과 비교보다 현재 각 선수의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로리앙은 최근 파리 FC전에서 반복되는 크로스를 잘 막아 냈고, 모나코전에서는 후반 막판 역습 상황을 지켜 냈습니다. 실라의 리시브와 마켄고의 지원은 다음 전개 때 마크 문제를 보이는 앙제SCO를 공략할 공격 루트가 됩니다. 카마라와 르포르가 돌아와 앙제SCO의 선택지는 늘었지만, 디아타가 새로 빠져 선수층에는 영향이 있습니다. 로리앙의 최신 명단은 좋은 결과를 낸 핵심을 유지했고 옌센이 옵션으로 더해졌습니다. 저희는 앙제SCO가 로리앙을 시험하고, 로리앙은 전진 패스를 받는 윙백 리시브를 노릴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무승부까지 포함해 로리앙 쪽을 택합니다.
선덜랜드는 브로비의 복귀가 예상되어 르페와 디아라에게 주전급 첫 리시버가 다시 생깁니다. 그는 레흐전에 결장했고 선발 출전 시간은 아직 추정치입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윙백을 활용한 공격 기반을 유지하고 있지만, 캘버트르윈, 슈타흐, 오카포르는 세 명 모두 직전 경기에 선발로 나선 뒤 현재 출전이 불투명합니다. 제임스는 다시 뛸 수 있습니다.
선덜랜드에도 수비 쪽 변화가 실제로 있습니다. 유럽 대회에 출전했던 단소가 징계로 빠지고 발라드는 계속 결장합니다. 그래도 중원의 공급 자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리시브 옵션도 좋아져, 리즈 유나이티드 윙백 뒤 공간을 노릴 수 있습니다. 저희는 원정팀이 계속 주도하기보다는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선덜랜드의 무패, 즉 승리 또는 무승부를 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