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가 펼쳐지는 리가 MX에서 감독들의 선발 선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티그레스는 톨루카전에 대비해 포백을 연습했고, 톨루카는 여러 선수가 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 팀이 그런 선수들을 선발로 내보낸다면 티그레스 풀백 옆 공간을 두고 팽팽한 승부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레온의 대표팀 차출 선수들은 푸에블라전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지만, 선발 출전 여부는 여전히 감독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첫 교체가 이뤄진 뒤 각 팀이 전술적 형태를 얼마나 유지할지 궁금합니다.
ABC 노티시아스는 티그레스가 푸에블라전에서 수비수 5명을 기용한 뒤 포백을 시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엘 포르베니르는 에밀리아노 고메스와 기예르모 마르티네스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지만, 아직 예상 선발 명단일 뿐입니다. 볼라빕은 프랑코 로메로, 에릭 구티에레스, 니코 카스트로, 산티아고 시몬이 다시 출전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페리오디코 AM에 따르면 레온의 오스카르 가르시아, 다니엘 아르실라, 로드리고 에체베리아가 훈련에 복귀했고, 푸에블라의 에두아르도 무스트레도 회복했습니다. 티그레스의 가장 최근 리그 경기는 푸에블라를 상대로 거둔 아슬아슬한 승리였고, 톨루카는 크루스 아술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결과가 이번 경기의 배경을 이루지만, 저희가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감독들의 선택과 선수들이 얼마나 잘 맞물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