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트와 올랭피크 리옹은 상대의 첫 번째 걷어내기 이후에도 공격을 이어 갈 경로가 각각 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애스턴 빌라는 첫 패스가 끊겨도 빠르게 페널티박스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두 경기 모두 득점 뒤 다음 패스를 받는 선수가 흐름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점유 시간을 더 가져가는 것만으로는 어느 팀의 공격이 실제로 골키퍼를 위협할지 결정되지 않습니다.
브레스트는 니스전 유효 슈팅 7개와 로리앙전에서 막힌 공을 다시 따라간 장면으로 공격을 이어 가는 두 가지 방법을 보여줬습니다. 리옹은 톨리소의 침투가 여전히 위협적이지만, 스페인전에서 리옹 선수 7명이 출전했고 복귀한 니아카테와 누아마가 선발로 얼마나 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브레스트는 아조르크와 둠비아를 먼저 활용한 뒤, 나중에 측면으로 공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리옹의 공격에 계속 응수할 팀으로 브레스트에 걸겠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페르난데스를 거쳐 음뵈모와 쿠냐에게 공을 연결할 수 있지만, 유나이티드의 높은 위치에서의 볼 탈취가 실패하면 애스턴 빌라는 잭슨을 직접적인 공격 출구로 삼을 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의 마르티네스와 발레바는 로마전에서 각각 15분, 51분만 뛰었습니다. 캐시는 바르셀로나전 전 시간을 소화했고, 완비사카는 출전하지 않아 역할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유나이티드가 먼저 득점하더라도 애스턴 빌라의 맥긴과 만잠비가 다음 패스를 몰고 나갈 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의 응수에 맞설 팀으로 애스턴 빌라에 걸겠습니다.